416기억저장소 어머님들 베를린일정

2017세월호가족베를린일정

종교개혁 500주년, 베를린에 전세계인 100만명이 모이는 큰 행사에 416기억저장소 어머님 두분이 참석합니다. 행사장 베를린박람회장 부스에서 위안부 길원옥 할머님과 함께 캠페인을 합니다.

416 안전공원설립을 위한 서명운동과 세월호 진상규명 책임자처벌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후 복흠-런던-뮌헨으로 이동하여 간담회를 하십니다.

*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Demoaufruf gegen Park Geun-hye

Unsere Forderungen für die Demonstration gegen Park Geun-hye – 박근혜 퇴진_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베를린 집회 am Samstag, 12. November, 14 Uhr vor dem Brandenburger Tor! Wir hoffen, dass viele von Euch dabei sind!

Rücktrittsforderung gegen südkoreanische Präsidentin Park Geun-Hye

In Südkorea gingen vergangenes Wochenende mehr als 300.000 Menschen auf die Straßen und forderten den Rücktritt der Präsidentin Park Geun-Hye. Ihre Freundin, Choi Sun-Sil, soll als Privatperson an wichtigen präsidialen Entscheidungen beteiligt gewesen sein. Sie hat nicht nur die Reden der Präsidentin korrigiert, sondern war auch an Personalentscheidungen beteiligt. Ferner wird die fünfte Tochter des Sektenführers Choi Tae-Min, verdächtigt, über 50 Briefkastenfirmen – sogar in Deutschland – zu besitzen, um Steuergelder zu hinterziehen. Es handelt sich dabei um gemeinnützige Stiftungen. Die Präsidentin selbst bewegte Unternehmen dazu, Spenden in Millionenhöhe an diese Stiftungen zu zah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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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ensdemo am 8.10

2016년 10월 8일 베를린 – 수천명이 운집한 베를린 국제 평화집회에 베를린행동과 코리아협의회 그리고 독일금속노조와 함께 한국의 국가폭력 피해자 백남기농민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모두 함께 한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photo by Tsukasa Yajima (사용시 꼭 이름을 명기 해 주세요)

관련기사 링크 입니다. 한겨레 베를린 한주연 통신원

독일 반전시위에 울려퍼진 ‘백남기 사건’ 규탄 구호

8일 독일 베를린 알렉산더광장에 200여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세계 평화를 촉구하는 대규모 반전시위를 열었다. 정당, 노조, 시민단체뿐 아니라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러시아, 터키 등 독일 내 이주민 단체도 평화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두 시간 동안 베를린 시내를 행진했다. 파란 바탕에 하얀 비둘기 문양의 대형 현수막, 무지개 깃발 등 수백개의 각양각색 깃발과 현수막들이 흔들렸다. 5000여명의 시위자들이 ‘무기를 내려놓아라’를 모토를 걸고 ‘국제 연대’에 목소리를 모았다. 특히 주최 측 연방평화위원회는 ‘독일군대 외국파병 반대’, ‘무기수출 금지’를 촉구했다.이 대규모 평화시위에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을 규탄하는 한인 교민, 유학생들도 동참했다. 한 달에 한 번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대 문앞에서 세월호 관련 시위를 여는 ‘세월호를 기억하는 베를린 행동’ 회원 및 교민, 학생 40여명이 ‘한국 정부의 국가폭력’ 반대 구호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 흰 국화를 들고 행진했다. 이미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과 부검 논란은 독일 일간 <타츠>에 보도된 바 있다. 한국 친구를 따라 시위에 나온 카피라이터 벤야민 잘츠베델 (36)씨는 “한국에서 시위가 열리면 경찰에게 폭력적으로 진압당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세월호에 관심이 많고, 백남기 농민의 죽음에 가슴이 아프다는 어느 여성 참가자는 “국가폭력에 반대하고, 궁극적으로 평화를 위한 데모를 한다고 해서 나왔다. 이 많은 단체들이 평화에 동감하고 연대한다는 사실이 감동적이다”고 했다. 독일에 온 지 50년 된 파독 간호사 최영숙씨는 “해마다 이 데모에 나왔다. 오늘은 특히 백남기 농민의 죽음을 알릴 수 있는 기회다. 한국에 인권 침해가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해서 나왔다”고 했다. 시위참가자 김새봄(31)씨는 ”백남기 농민 사망과 국가폭력이 무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나는 멀리 있지만 한국에 사랑하는 사람들 친구들이 있으니까, 한국 사회가 건강한 방향으로 가는 데 일조하고 싶다. 생명이 존중을 받는 만큼 죽음도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국 사회는 죽음을 경시하는 경향이 심해진 것 같다”고 했다. 또 그는 “독일 시위는 축제 같다고들 하는데, 나와 보니 정말 그렇다. 한국 사회에선 시위라면 폭력이나 불법과 연관지어 생각했었는데, 여기서는 하나의 문화이며, 권리인 것 같다”고 했다.행진하면서 코리아협의회 한정화 대표가 ‘백남기 농민에 대한 국가폭력에 대한 책임을 규명하고 처벌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독일어로 낭독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행인들에게 국가폭력에 희생된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과 특별검사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나눠주었다.매월 셋째 주마다 열리는 이번 세월호 집회에서는 백남기 농민 추모식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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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15일 행동 공지

국가폭력반대 국제평화집회 (故백남기 농민 국제연대)
10월 8일 낮 11시 30분 Alexanderplatz
(U Bahnausgang Richtung Otto-Braunstraße und ALEXA, am Cafe Einstein)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적 평화시위에 참여하여 백남기 농민과 관련된 상황을 독일 사람들에게 알리고 연대할 예정입니다. 이날 백남기 농민에 대한 성명서도 낭독될 예정이니 가능하신 분들은 함께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故백남기 농민 시민 분향소 + 세월호 노란우산 행동
10월 15일 낮 1시 -4시 Brandenburger Tor, Platz des 18. März
추모연주 : Handpan 연주자 진성은
브란덴부르크문 3월 15일광장에서 백남기농민의 분향소를 마련하고자합니다.
헌화국화는 미리 준비될 예정이고 가능하다면 검은색 옷차림으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월3일 노란우산행동

동영상 촬영편집 : 김새봄

세월호를 기억하는 베를린행동(이하 베를린 행동)은 한국에서 유가족이 진행중인 사생결단식과 해외 동포들이 진행하는 노란우산 집회에 연대를 표시하며 9월 3일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 앞 광장에 모여 세월호를 기억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집회에서 베를린행동은 세월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이를 위한 특조위 활동 보장, 세월호 선체의 온전한 인양 및 실종자 수습 등을 요구하며, 집회 연설을 통해 광장을 지나는 세계인들에게 연대를 요청하였으며, 집회 연설에 이어 30분간 침묵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집회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한국에서 단식 중인 유가족들에게 연대의 마음을 보내며 승리를 기원하는 한편, 해외 동포들의 표를 받은 20대 국회의원들이 해외에서 연대를 표하는 동포들의 의견을 받아 정치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꾸준히 집회를 열고 참석해 오고 있는 한 참여자는 지난 2주기에 유가족분들을 베를린에서 직접 뵙고 나니 더이상 멀리 있는 남이 아니게 느껴진다고 말하며, 연대의 마음을 강화하겠다는 말씀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베를린행동은 광화문에 계신 유가족들께 비록 멀리서라도 연대의 마음을 함께 하고 있음을 기억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사진촬영: 이새봄

9월3일노란우산행동

9월3일 토요일 오후 2시반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광장 모이자!

오늘은 (2016년 08월 29일) 세월호 참사 867일째입니다. 한국에서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 특검 의결을 요구하며 유가족분들이 “사생결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목숨을 건 단식투쟁을 하고 계십니다. 이에 전세계 곳곳에서 동조 단식을 진행중이며 https://www.facebook.com/Fast4Sewol/ 노란우산 행동으로 연대 하고 있습니다. https://thenewspro.org/?p=20827 이에 베를린행동도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힘을 모아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sewol_berlin@googlegroups.com

단식중이신 가족대책위원장 유경근님 인터뷰 입니다.

 

세월호 피해가족의 요구사항
1. 특별조사위원회에 대한 해수부의 조사방해 행위 즉각 중단과 책임자 처벌
1. 청와대, 국정원 등에 대한 성역 없는 조사와 특별검사 발동 보장
1. 청문회 국민 알권리 보장 (국회 개최, 지상파 생중계 촉구)
1. 미수습자 수습과 조속하고 온전한 세월호 인양, 선체 정밀조사 보장
1. 조사활동 기간(1년+6개월)과 예산의 온전한 보장을 위한 특별법 개정

Demands of the Families of the Sewol Ferry Victims
1. An end to MOF’s interference with the investigation of the Special Investigation Committee and prosecution and conviction of liable parties.
1. The guarantee of a comprehensive criminal investigation and assignment of an independent special prosecutor to investigate government entities such as the Blue House and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1. The guarantee of citizens’ right to information during the hearing process (hearings held at the National Assembly and nation-wide live streaming of those hearings).
1. The guarantee that remaining missing persons will be recovered as soon as possible, that the Sewol will be retrieved whole, and that the retrieval will be followed by a detailed and complete examination of the vessel.
1. An amendment to the Special Law that guarantees the Committee its 18-month investigation period and that the Committee will be provided with sufficient fu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