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aufruf gegen Park Geun-hye

Unsere Forderungen für die Demonstration gegen Park Geun-hye – 박근혜 퇴진_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베를린 집회 am Samstag, 12. November, 14 Uhr vor dem Brandenburger Tor! Wir hoffen, dass viele von Euch dabei sind!

Rücktrittsforderung gegen südkoreanische Präsidentin Park Geun-Hye

In Südkorea gingen vergangenes Wochenende mehr als 300.000 Menschen auf die Straßen und forderten den Rücktritt der Präsidentin Park Geun-Hye. Ihre Freundin, Choi Sun-Sil, soll als Privatperson an wichtigen präsidialen Entscheidungen beteiligt gewesen sein. Sie hat nicht nur die Reden der Präsidentin korrigiert, sondern war auch an Personalentscheidungen beteiligt. Ferner wird die fünfte Tochter des Sektenführers Choi Tae-Min, verdächtigt, über 50 Briefkastenfirmen – sogar in Deutschland – zu besitzen, um Steuergelder zu hinterziehen. Es handelt sich dabei um gemeinnützige Stiftungen. Die Präsidentin selbst bewegte Unternehmen dazu, Spenden in Millionenhöhe an diese Stiftungen zu zah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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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15일 행동 공지

국가폭력반대 국제평화집회 (故백남기 농민 국제연대)
10월 8일 낮 11시 30분 Alexanderplatz
(U Bahnausgang Richtung Otto-Braunstraße und ALEXA, am Cafe Einstein)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적 평화시위에 참여하여 백남기 농민과 관련된 상황을 독일 사람들에게 알리고 연대할 예정입니다. 이날 백남기 농민에 대한 성명서도 낭독될 예정이니 가능하신 분들은 함께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故백남기 농민 시민 분향소 + 세월호 노란우산 행동
10월 15일 낮 1시 -4시 Brandenburger Tor, Platz des 18. März
추모연주 : Handpan 연주자 진성은
브란덴부르크문 3월 15일광장에서 백남기농민의 분향소를 마련하고자합니다.
헌화국화는 미리 준비될 예정이고 가능하다면 검은색 옷차림으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월3일 노란우산행동

동영상 촬영편집 : 김새봄

세월호를 기억하는 베를린행동(이하 베를린 행동)은 한국에서 유가족이 진행중인 사생결단식과 해외 동포들이 진행하는 노란우산 집회에 연대를 표시하며 9월 3일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 앞 광장에 모여 세월호를 기억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집회에서 베를린행동은 세월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이를 위한 특조위 활동 보장, 세월호 선체의 온전한 인양 및 실종자 수습 등을 요구하며, 집회 연설을 통해 광장을 지나는 세계인들에게 연대를 요청하였으며, 집회 연설에 이어 30분간 침묵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집회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한국에서 단식 중인 유가족들에게 연대의 마음을 보내며 승리를 기원하는 한편, 해외 동포들의 표를 받은 20대 국회의원들이 해외에서 연대를 표하는 동포들의 의견을 받아 정치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꾸준히 집회를 열고 참석해 오고 있는 한 참여자는 지난 2주기에 유가족분들을 베를린에서 직접 뵙고 나니 더이상 멀리 있는 남이 아니게 느껴진다고 말하며, 연대의 마음을 강화하겠다는 말씀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베를린행동은 광화문에 계신 유가족들께 비록 멀리서라도 연대의 마음을 함께 하고 있음을 기억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사진촬영: 이새봄

15.04.2016 Sewol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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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WAHRHEIT SOLL NICHT UNTERGEHEN
Südkoreas investigativer Journalismus im Aufwind
Vielen Dank an Choi Ki-Hoon von Newstapa (뉴스타파 최기훈) für seinen Besuch in Berlin zum 2. Jahrestag des Sewol-Unglücks. Auf unserer gestrigen Veranstaltung in der Werkstatt Der Kulturen Berlin zum Sewol-Unglück und zum investigativen Journalismus in Südkorea berichtete er vor rund 150 Gästen eindrücklich von den Recherchen zur Sewol und zur Entstehung des investigativen Recherchezentrums KCIJ (뉴스타파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KCIJ), das mittlerweile 36.000 Mitglieder zählt. Wir gedenken heute den Opfern des Unglücks und hoffen, dass die Untersuchungen zu dem Unglück erfolgreich fortgesetzt werden.

전 세계 32개 도시가 연대하는 세월호 2주기 추모행사가 지난 15일 저녁 베를린에서도 함께 진행되었다. 베를린행동과 코리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세월호 참사 2주기 첫 번째 행사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뉴스타파와 세월호 ”가 150여 명의 독일인과 한국인이 참가한 가운데, 베를린 중심 크로이츠베르크에 있는 문화의 공방(Werkstatt der Kulturen)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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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그 후 2년….

Auf der Webseite der KOREA VERBAND finden Sie die Informationen zu der Veranstaltung auch auf Deutsch.

세월호 그 후 2년…. 하지만 해결된 것은 없고 여전히 가족분들은 진실을 위해 싸우고 계십니다. 이에 베를린에서 두 개의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

  1.  4월15일 – 뉴스타파와 세월호
  2.  5월 6일 – 유가족 간담회 및 영화상영

201604세월호베를린웹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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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GENT ACTION : NACH DEMONSTRATION IN HAFT

독일 엠네스티, 2015년 11월 9일,
박래군, 김혜진의 소송중단을 위한 “긴급행동”문 한글번역입니다.

URGENT ACTION
NACH DEMONSTRATION IN HAFT
http://www.amnesty.de/urgent-action/ua-253-2015/nach-demonstration-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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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행동

시위 활동에 대한 체포
인권을 위해 활동하던 박래군과 김혜진이 구속의 위험에 처해있다. 이 두 사람은 세월호 참사 관련시위를 함께 조직해왔다. 그리고 이 시위를 통해 참사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한 정의가 실현될 것이 요구되어 왔다. 10월 14일 두 사람에 대한 재판이 시작되었고, 12월에 선고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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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tiefe Riss

앰네스티 한국 인권관련 제92회 보고서 중 Hans Buchner의 글을 번역하였다.
이 보고서는 독일 기관 단체 언론등 여러곳에 보내진다.
(원문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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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tiefe Riss
깊은 균열

2014년 4월 세월호는 침몰하였다. 목숨을 잃은 304명의 승객중 대다수는 청소년들이며 아직도 9명의 승객은 찾지 못했다. 이 참사는 한국사회를 크게 흔들어 놓았다.
화려한 경제권력 표면에 깊은 균열이 생겼다. 이는 경제력의 이면에 가려졌던 미봉책과 부정부패가 드러난 것이다. 시스템의 부재를 자각한 대중들이 수많은 집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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